
충북도는 16일 오후 각계 인사 200여명을 도청 대회의실로 초청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비전 2014 선포식’을 열었다. 충북도는 지역·부문·계층·산업 간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태양광산업과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청주공항 경쟁력 강화와 항공정비(MRO)산업을 추진하는 일명 ‘3+1프로젝트’를 이 날 발표했다.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노영민 국회의원, 홍재형 국회부의장, 이시종 충북지사(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와 시장·군수들이 현판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