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국 캐나다에서도 `데이터로밍 무제한` 지원

KT는 다음달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일본, 대만 등 기존 11개국에서 하루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서비스를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KT는 다음달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일본, 대만 등 기존 11개국에서 하루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서비스를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KT(대표 이석채)는 다음달부터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 지역을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13개국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국, 일본, 대만 등 기존 11개국에서 하루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서비스를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KT는 다음달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일본, 대만 등 기존 11개국에서 하루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서비스를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KT는 다음달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일본, 대만 등 기존 11개국에서 하루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서비스를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