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김쌍수 한전 사장, 저서 인세 지역아동센터에 기부 발행일 : 2011-05-05 20:1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은 지난해 말 발간한 자신의 저서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의 판매 인세 1144만원으로 아동 도서를 구입해 자매결연한 전국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최근 기부했다. 김쌍수 사장(맨 왼쪽)이 허윤정 물댄동산일원지역아동센터 원장(맨 오른쪽) 등 센터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기부김쌍수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