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링크(대표 박병근)는 의정부 외국인지원센터(의정부센터·소장 이광일)와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상호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으로 SK텔링크는 의정부센터에 정보기술(IT) 역량 강화를 위해 노트북을 지원하고 컴퓨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의정부센터 홈페이지도 다국어 기반으로 개보수한다. 의정부센터에서 행사를 열면 국제전화 ‘00700’도 무료로 제공한다.
홍성균 SK텔링크 마케팅본부장은 “의정부센터와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외국인 근로자 지원기관과도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