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학생 IT봉사단 “농촌 일손 도우러 왔어요”

KT IT서포터즈 대구팀이 오는 22일까지 대학생봉사단 9명을 선발해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대학생봉사단원은 다문화 여성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경북 고령의 한 농가를 방문해 깨 심기와 벼농사 일손을 도왔다.
KT IT서포터즈 대구팀이 오는 22일까지 대학생봉사단 9명을 선발해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대학생봉사단원은 다문화 여성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경북 고령의 한 농가를 방문해 깨 심기와 벼농사 일손을 도왔다.

 KT IT서포터즈 대구팀이 오는 22일까지 대학생봉사단 9명을 선발해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대학생봉사단원은 다문화 여성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경북 고령의 한 농가를 방문해 깨 심기와 벼농사 일손을 도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KT 대학생 IT봉사단 “농촌 일손 도우러 왔어요”
KT 대학생 IT봉사단 “농촌 일손 도우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