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19일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122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각오를 다졌다.
신정택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부산상의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산상의의 비전과 계획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부산경제 발전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경제단체로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자”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19일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122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각오를 다졌다.
신정택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부산상의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산상의의 비전과 계획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부산경제 발전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경제단체로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자”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