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채널] 미인대회 300회 입상한 6세 `얼짱` 에덴우드 은퇴선언

[이슈인채널] 미인대회 300회 입상한 6세 `얼짱` 에덴우드 은퇴선언

 300차례의 각종 미인대회 수상에 빛나는 6세 미국 소녀가 이번엔 은퇴선언(www.pandora.tv/my.panfuntv/42779209)을 했다.

 미국 ABC 뉴스는 한 살부터 각종 미인대회에 참가했던 어린이 ‘미(美)의 여왕(Beauty Queen)’ 에덴 우드가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들러 앤 티아라(Toddlers and Tiaras)’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에덴을 각종 미인 대회에 이끈 것은 그의 매니저이자 어머니 미키 우드 영향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에덴이 은퇴하는 것으로 “쇼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ABC는 전했다. 이들 모녀는 더 큰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 윈프리 같은 유명 인물의 뒤를 따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들 모녀의 ‘원대한 계획’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자식을 이용, 돈벌이를 한다는 비난도 없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ABC는 에덴의 모친이 그의 딸과 ‘은퇴 선언’을 한 게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딸에게 너무 많은 일을 시켰다’는 사실은 인정한 셈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판도라TV(www.pandora.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