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인 넥스트이온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달콤살벌 컬러궁합’ 앱을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달콤살벌 컬러궁합’ 앱은 색채심리학에 과학적 개념이 적용된 운세서비스로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쉽게 자신만의 타고난 컬러를 알 수 있다.
오늘의 행운 컬러, 올해의 행운 컬러를 알 수 있으며 자신의 컬러와 상대방의 컬러를 조합해 이들의 궁합을 알아내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운세서비스의 단조로움을 탈피해 컬러라는 독특한 관점으로 운세궁합에 접근한 이 앱은 유료뿐만 아니라 무료 라이트버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넥스트이온은 현재 IT·디자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웹·앱과 콘텐츠 제작 사업을 하고 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