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제일은행은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경제전망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유럽발 금융위기 등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니콜라스 콴 스탠다드차타드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오석태 SC제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이 강연했다. SC제일은행은 기업과 기관 고객 대상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시장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