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산소에 대해 들어 본적 있는가?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발생해 세포를 산화시켜 우리 몸을 녹슬게 하는 ‘노화의 주범’이다. 이는 쇠가 공기 중에서 산화 돼 녹스는 원리와 같다.
최근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건강한 노화’를 이끌어내는 항산화 비타민 ‘셀푸드 12’가 출시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셀푸드 12’는 생식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켜온 ㈜이롬이 파이토케미컬의 보고 생식에 이어 출시한 건강식품이다.
‘셀푸드 12’의 항노화 기능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성분은 식물뿌리와 잎과 열매 줄기에서 만들어지는 파이토케미컬이다. 소화기관 내에서 흡수가 잘되는 저분자로 구성된 이 파이토케미컬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주며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바뀐 현대인의 체질을 원상태로 돌려 놓는 기능을 한다.
특히 ‘셀푸드12’에 함유된 12가지 천연식물의 파이토케미컬은 항노화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다. 겨자씨, 인디안구스베리, 브로콜리 싹, 소나무 껍질, 밀크씨슬 씨앗, 올리브 잎, 녹차잎, 로즈마리 잎, 레몬, 구아바, 바질, 적포도 과피 등은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가진 천연식물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활성산소의 독성을 막고,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대표적인 영양소 셀렌과 비타민C이 포함돼 있다.
‘클린’, ‘재생’, ‘활성화’로 이루어진 ‘셀푸드12’의 콘셉트도 주목할 만하다. 이 중 ‘재생단계’는 6대 신체기관인 뇌, 간, 폐, 신장, 피부를 구성하는 각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노화를 막는다.
이롬 생명과학연구원의 황성주 박사는 “건강 칵테일 요법을 이용해 개발한 ’셀푸드12’를 통해 현대인의 체질을 회복시켜 세포를 보호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롬 건강컨설턴트(www.erom.co.kr)를 통해 구입이 가능한 ‘셀푸드12’는 90정 3박스 3개월 분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9만원.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