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상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진출기업 위한 법률 세미나 발행일 : 2011-10-12 14:06 지면 : 2011-10-13 2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법무법인 율촌, 중동·북아프리카 전문 해외 로펌과 공동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진출기업을 위한 법률 세미나’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개최했다. 정동수 율촌 고문은 세미나에서 “정권교체를 경험한 중동지역을 투자할 때는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법률 대응이 필요하다”며 “투자 분쟁시를 대비해 기획단계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상공회의소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