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업체】드리머스에듀케이션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업체】드리머스에듀케이션

 기능성 부문 수상작인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는 드리머스에듀케이션이 개발하고, 지주회사 성격의 드리머스미디어가 서비스 하는 교육용 게임이다.

 10년 이상 경력의 게임 개발 전문가들과 KBS 굿모닝 팝스와 EBS 영어완전정복으로 유명한 이근철 영어연구소장이 2년간 연구에 참여했다.

 뉴욕에서의 1년 동안 유학생활을 모티브로 삼았을 뿐 아니라 음성인식을 이용한 실감나는 대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240개의 필수 영어회화 상황을 학습하고 풍부한 게임요소를 갖춰 서비스 시작 후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뉴욕의 14곳 이상의 명소들이 게임에 고스란히 재현돼 있어 게임을 통해 뉴욕 유학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오상준 드리머스미디어 대표는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토털 영어회화 학습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게임인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인 토크리시 스마트, 동영상 강의 서비스, EBS 서바이벌쇼 영어완전정복 등을 제작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영어회화 학습을 원하는 유저가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궁극적 목표다.

 드리머스에듀케이션은 이달의 우수게임 3분기 기능성 게임부문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새로운 기획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 3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는 홈페이지(www.talklish.com)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신규로 가입하는 유저에 한해 1주일간 무료 체험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수상소감>오상준 드리머스에듀케이션 대표

 “완벽한 영어회화 학습 환경을 제공하려고 했습니다.”

 오상준 드리머스에듀케이션 대표는 “기능성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 콘텐츠 완성도와 신뢰도”라면서 “학습 콘텐츠 위에 게임과 영화, 모바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결과물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는 처음 기획부터 달랐다는 게 오 대표의 설명이다.

 오 대표는 “영어 공부를 해 봤다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굿모닝팝스’의 이근철 강사의 20년 영어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게임 내 영어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은 그 동안 게임과 교육, 영화의 각 분야 전문가들의 2년간 각고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새로운 기획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토크리시 뉴욕스토리’ 서비스 개시 이후 다양한 국내 학원 망과 대기업들로부터 꾸준히 B2B사업 협력 제의를 받고 추진 중에 있으며,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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