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속보무디스에 이어 S&P도 LG전자 신용등급 강등 발행일 : 2011-10-14 16:5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LG전자의 장기채권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해외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다만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을 유지했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무디스가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tre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