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일본 라쿠텐과 정식 구매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운영하는 ‘라쿠텐 쇼핑’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일부터 15일까지 8000엔 이상 제품 구매시 구매가의 10%를 할인해주고, 현지 운송료를 무료로 해준다. 또 이달 18일까지는 구매대행 수수료 무료, 11월 한 달 동안은 항공특송보다 최대 50~60% 저렴한 선박특송을 진행해 저렴한 운송료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포비커의 ‘라쿠텐 쇼핑’을 이용하면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미즈노텐시 크림, 일명 ‘물의 천사’ 수분크림을 150g에 운송료 포함 4만7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라쿠텐 쇼핑의 스마트폰 앱으로도 웹 서비스와 동일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포비커 라쿠텐 쇼핑 관계자는 “엔화 강세로 주춤했던 판매가 할인 행사로 다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수수료, 운송료 등을 최소화해 소비자 부담을 지속적으로 덜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