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주방&리빙 전문 프로그램 ‘최유라 쇼’ 2주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인기 라디오 DJ 최유라씨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쇼핑 등 알뜰한 살림살이 비법을 엿보는 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홈쇼핑 방송에 재미를 더한 대표적인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2009년 9월 첫 방송 이후 160회를 넘어서며 누적 주문금액만 900억원에 달한다.
9일에 방송되는 ‘코렐 모닝블루’는 최유라 쇼 2주년 기념 특가 구성으로 8인조 세트(36ps)가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10일에 판매되는 ‘휴롬 원액기’(35만9000원) 구입시 락앤락 양념통(8p)을 추가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일 최유라 쇼 2주년을 기념 기부방송을 진행해 방송 수익금으로 8000만원 상당 온열매트, 엘쿡 냄비세트 등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