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SK텔레콤, 명품 LTE 신규광고 론칭 발행일 : 2011-11-21 1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SK텔레콤은 자사 LTE서비스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는 신규 광고 ‘명품 LTE’ 두 편을 방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엘리베이터’ 편에서 배우 원빈과 윤제문이 SK텔레콤 LTE 서비스에 관해 얘기하는 모습.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