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동안피부`, 앰플 미스트를 뿌려라

앰플형 미스트 AGE22, 피부재생효과로 인기

`22세 동안피부`, 앰플 미스트를 뿌려라

나이를 가늠하게 만드는 여자의 적. 바로 피부노화다. 여자나이 25세만 넘으면 어느새 눈가에 자리잡은 주름, 기미 주근깨 같은 색소질환, 여기에 모공은 넓어지고 피부탄력도 떨어진다. 이에 따라 피부고민도 하나씩 늘어나 거울 앞에 있는 시간도 길어지기 마련이다. 무공해 자연 속에서 이슬을 머금은 것처럼 생기 있고 투명한 피부로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흐르는 시간만큼 피부 속 나이는 이미 ‘노화’라는 목표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쯤 되면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모 광고의 카피처럼 피부에 좋다는 과일, 채소 등은 피부관리에 재료로 사용되고 주름, 잡티 등에 효과를 보인다는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도 서슴없이 장만하게 된다.

특히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날에는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해 주는 미스트 구입 센스는 기본. 많은 여성들이 피부 수분을 채워주는 미스트, 이름있는 브랜드 제품이라도 가격 부담이 없어 쉽게 구입해 사용해 온 것.

그러나 최근 여러 가지 기능성을 내세운 고가의 미스트를 선호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슈에무라의 미스트는 5만원 대, 라프레리의 수딩미스트와 바디미스트는 10만원 중반 대, 샤넬에서는 세럼미스트가 10만원 중반 대에 판매되고 있지만 인기가 높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피부 속 근본을 치료하지 않는다면 소용없는 일. 최근 피부에 에너지를 심어주기 전, 피부 세포를 재생시켜 준다는 ‘AGE22 엠플미스트’가 피부 젊음을 유지하고픈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GE22 엠플미스트는 ‘젊은 피부’를 되찾아 주는 성장호르몬 성분이 포함된 피부재생효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강남의 유명 에스테틱샵을 중심으로 10만원 후반대의 고가에도 불구하고 불티나듯 판매되고 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줄기세포의 수와 성능이 점차 줄어들어 피부에 잔주름이 생기고 푸석푸석해 지는 노화현상이 진행된다. 바로 성장호르몬은 노화로 인한 칙칙함과 탄력저하의 원인을 수정하고 보완해 에너지를 피부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피부 스스로가 젊음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

AGE22를 판매하는 메시지코리아는 “이 제품은 피부표면에 작용하지 않고 피부근원에 성장호르몬의 피부생명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속부터 젊고 건강한 변화를 주기 때문에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피부나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