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과 JYJ `마리오 카트7`에 푹 빠졌어요~

한국닌텐도는 영화배우 공효진과 그룹 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를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인 `마리오 카트 7`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한국닌텐도는 “예전부터 마리오 카트 시리즈를 즐겨 온 JYJ는 `마리오 카트 7`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효진 씨 역시 `슈퍼 마리오 3D랜드`를 통해 알려진 마리오의 모습이 이번 작품에서도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리오 카트 7는 이달 말에 발매될 예정이다.

한국닌텐도는 영화배우 공효진씨와 그룹 JYJ를 마리오 카트7 캠페인 모델로 기용했다.
한국닌텐도는 영화배우 공효진씨와 그룹 JYJ를 마리오 카트7 캠페인 모델로 기용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