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노동조합과 함께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발생되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한다. 폐휴대폰을 반납한 직원들 중 추첨을 통해 시네마 3DTV (1대), 노트북(1대)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 캠페인 현장에서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LG전자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노동조합과 함께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발생되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한다. 폐휴대폰을 반납한 직원들 중 추첨을 통해 시네마 3DTV (1대), 노트북(1대)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 캠페인 현장에서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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