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LG전자가 노동조합과 함께`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23일부터 6월 5일까지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맨 앞쪽)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의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가 노동조합과 함께`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23일부터 6월 5일까지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맨 앞쪽)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의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노동조합과 함께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발생되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한다. 폐휴대폰을 반납한 직원들 중 추첨을 통해 시네마 3DTV (1대), 노트북(1대)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 캠페인 현장에서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