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멘토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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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중소 콘텐츠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스마트콘텐츠센터 멘토링 지원 사업` 일환으로 스마트콘텐츠센터 전담 멘토 위촉식을 22일 가졌다.

22일 경기도 안양시 스마트콘텐츠센터에서 열린 전담 멘토 위촉식에서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왼쪽 네 번째)은 전세준 변호사(왼쪽부터)와 고영하 회장, 이미나 이사, 고산 대표, 신명철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2일 경기도 안양시 스마트콘텐츠센터에서 열린 전담 멘토 위촉식에서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왼쪽 네 번째)은 전세준 변호사(왼쪽부터)와 고영하 회장, 이미나 이사, 고산 대표, 신명철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올해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신규 구축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외부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홍보, 수익모델, 전략수립, 투자 분야 등의 조언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전담멘토로 위촉한 외부 전문가는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를 비롯해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 전세준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 이미나 아블라컴퍼니 이사, 신명철 킹스베이캐피탈 대표 등 5명이다. 입주사 별로 전담 멘토를 정해 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멘토링을 수시로 제공한다.

행사에 참석한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올해 처음 만든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링 사업을 마련했다”며 “입주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함과 더불어 우리나라 스마트콘텐츠 산업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