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오는 11월 29∼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2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30여개국 700건 이상의 최신 발명품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기술 이전, 사업화 등 다양한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2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및 `2012 상표·디자인권전`과 동시에 진행돼 발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출원 혹은 등록 발명품에 한해 다음 달 16일까지 대학생 이상의 일반인이면 누구나 출품 신청을 할 수 있다.
전시회 홈페이지(www.siff.org) 또는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혹은 방문 제출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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