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케이스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아이패드 미니 액세서리 모델을 공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가 발표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 전용 액세서리는 마키 자켓(5만원), 북 자켓(6만5000원) 2종이다.

아이패드 미니 전용 마키 자켓은 김초밥 마키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제품으로 커버를 말아 스탠드로 활용 가능 하다. 도트, 카무플라주 등 톡톡 튀는 프린트를 마련했다. 북 자켓은 스탠드 레일 기능으로 다양한 기기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스마트 기기 시장에서 변화와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는 국가 중 하나로 업계 관심이 크다”며 “더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의 아이패드 미니를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케이스 제품을 비롯해 애플 관련 대표 액세서리 기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아이패드 미니 전용 액세서리는 다음주 중 국내에 입고되며 예약 순서에 따라 순차 배송한다. 예약 판매와 입고 일정 관련 사항은 인케이스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www.goincas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