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테마쇼핑]설 맞이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11번가테마쇼핑]설 맞이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설이 다가오며 연초 다짐했던 계획은 잘 실행하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첫 마음가짐만큼 잘 되고 있지 않을 때는 자신과 주변 환경의 변화를 꾀해보는 것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다가오는 설,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 줄 상품을 소개한다.

◇몸을 편안하게 릴렉스

`배스앤바디웍스(9500원)`는 보습과 향이 탁월한 목욕 및 바디 전문 제품이다. 은은한 향을 가진 캐리드 어웨이, 라벤더 향을 가진 문라이트 패쓰 등을 비롯해 총 12가지의 향으로 구성됐다. 샤워젤, 로션, 크림, 미스트 등 4종 중 원하는 제품의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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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목욕을 위한 `홈로즈 버블볼(9710원)`은 국내 유일 국제공인 테라피스트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로즈, 라벤더, 쟈스민 등으로 마련돼 원하는 용도에 맞게 구매하면 된다. 무색소 및 천연 허브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장미꽃 세트도 함께 구성돼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백향목 족탕기(2만9210원)`는 향균 탈취가 뛰어난 백향목으로 제작됐다. 편안하고 보온력이 뛰어나 족욕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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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우리집, 밝고 화사하게

`새장 조명등(4만1800원)`은 새장 안에 있는 새를 형상화했다. 로맨틱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 집들이나 결혼 축하 선물로 인기다. 밤에는 취침 및 수유등으로, 낮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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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방에 두면 좋은 `꿀벌 라이트(3만4410원)`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밤을 지켜주는 LED 가이드 라이트다. 동작 감지 센서가 장착돼 아이가 자다 깨서 몸을 움직이면 저절로 불이 켜진다. 밤에 화장실 갈 때나 야외 활동 시에도 휴대가 가능해 편리하다. 무당벌레 모양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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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주방을 위한 `조셉조셉 엘리베이트 캐러셀 컬러 키친툴(5만3010원)`은 각종 조리도구와 거치가 가능한 스탠드로 구성된 세트로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조리기구의 헤드 부분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설계돼 위생적이다. 국자, 면스푼, 뒤집개 등을 포함해 총 6종 구성이다. 컬러풀한 색상으로 주방에 화사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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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애마, 자동차에도 향기를


`양키캔들 방향제(7200원)`는 차에 거치가 가능한 얼티메이트형, 에어컨 등 통풍구에 설치하는 벤트스틱형의 2종으로 마련됐다. 최대 4주간 향기가 지속돼 자동차 안의 작은 공간의 탈취와 공기정화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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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자동차 방향제인 `뿌로핑크(1만6000원)`는 핑크컬러와 리본으로 디자인됐다. 샴푸항 타입으로 20~30대 여성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이외에도 11번가는 자동차 방향제 기획전을 열고 최대 20% 할인해 판매한다. `반딧불 카매트 에어클린(7만500원)`은 청소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매직 테이프를 설계해 미끄럼을 방지했으며 별도의 청소과정 없이 상·하판을 분리해 털어주면 된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