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외환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김한조씨 발행일 : 2013-02-12 13:36 지면 : 2013-02-13 24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외환은행 계열사인 외환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김한조 전 외환은행 기업사업그룹부행장(57세)이 선임됐다. 김 신임 대표는 1956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경희고와 연세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뒤 1982년 9월 외환은행에 입행했다. 강남기업 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기업사업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기업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