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대표 박희은)은 2030 싱글들의 연애 고민이 담긴 `싱글들의 속사정`을 24일 카카오페이지에 선보였다.
싱글들의 속사정은 대한민국 싱글남녀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연애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낯 뜨거운 이야기가 아닌 17세 청소년도 공감할 수 있는 시시콜콜한 성에 대한 고민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맛깔나고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음신`의 조언이 재미를 더한다. 싱글들의 속사정은 이음에서 발간하는 카카오페이지 시리즈인 `싱글생활연구소` 중 하나다. 이음에서는 이 밖에도 △이음신의 싱글운세 △월간훈남 △월간훈녀 등의 페이지를 함께 연재하고 있다.

이음의 콘텐츠를 보려면 카카오페이지 스토어에서 `이음`을 검색해 원하는 페이지를 구매하면 된다. 이음신의 싱글운세는 무료로 제공 중이며 싱글들의 속사정과 월간훈남은 페이지당 5초코(500원)에 내려 받을 수 있다. `월간훈녀`는 친구 2명에게 추천 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희은 이음 대표는 “`싱글생활연구소`는 동명의 이음 트렌드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페이지”라며 “2030 싱글의 심리와 라이프를 유쾌한 콘텐츠로 녹여낸 이 페이지들이 앞으로 그들의 연애를 돕는 `싱글 트렌드북`의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