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교회용 모바일 서비스 `바울톡(Paultok)`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바울톡은 교인간 의사소통과 전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교회나 선교단체의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신앙 활동을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전도지 인쇄비, 전도 활동비 등을 절감할 수 있다.
이상돈 대표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불거지면서 기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대신 교회만을 위한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며 “바울톡이 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