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중국 웨이하이 분행 개점

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은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威海)에 중국 내 16번째 점포망인 웨이하이(威海) 분행 개점식을 개최했다.

장혜(張惠) 웨이하이 시장등 현지 정·관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개점식 기념행사에서 이순우 은행장은 “한국계 기업과 교민은 물론이고 중국인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 여덟 번째)과 현지 정관계 인사들이 개점식서 기념 촬영을 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 여덟 번째)과 현지 정관계 인사들이 개점식서 기념 촬영을 했다

이날 개점식 행사 후 이 은행장은 웨이하이의 대표적인 중국계 기업 웨이까오(威高)그룹과 삼성전자 등 현지기업을 현장 방문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