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행장 윤용로)은 서울 강남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고객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남지역 소재 거래 기업 39개사 경영인이 참석해 은행 거래 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최근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전망, 신흥국 금융위기 우려 등 국제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허리가 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지원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