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PC에서 작업한 문서 파일을 온라인상에 실시간 저장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닥스트림`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는 업로드 되는 파일의 용량을 기업 특성에 맞게 관리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삭제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고 파일 검색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 검색 옵션 기능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문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전송구간 암호화, 접근권한 설정 등을 추가했다고 지란지교소프트는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