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콥정보통신은 국내 최초로 IP관리 솔루션을 소개한 시장 선두 기업으로, IP/MAC 관리 및 네트워크 접속 제어 시스템을 공급하는 전문 업체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진정한 수출 형 ISV 기업이다.
10여 년 이상 해외수출을 지속하며 성장해온 스콥정보통신은 매출의 3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올리고 있으며,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자사의 해외 진출 성공에 대해 충분한 시장 분석을 통한 Localization (현지화)과 Customization (맞춤화) 전략 덕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각 시장의 요구에 맞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공급하고, 현지 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영업 전략을 준비한 것이 주효했다는 것이다. 현재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는 동시에, 현지의 원활한 지원을 위하여 일본 지사, 중국 지사 설립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해외 시장에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대형사에서 SMB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며 해외시장에서도 역시 동남아, 일본, 중국 시장의 대형 제조사에서 중견 기업을 아우르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하고 있는 강소 기업으로 3,000여 기업들이 스콥정보통신의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06년에는 백만 불 수출 탑을 수상했고, 2012년 해외매출 250만불 달성과 함께 글로벌 CEO상을 수상했으며 SW글로벌스타육성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년은 보다 나은 서비스와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지속 적으로 공급 하기 위해 품질 개선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신제품 출시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조달청 우선구매대상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고, GS 인증과 CC 인증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품질인증을 받았으며 다수의 특허보유로 고객이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스콥정보통신은 정부 기관의 다양한 수출 장려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수출활성화와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적을 다져온 기업으로서 다른 중소 ICT업체들의 모델이 되기도 한다. 각 시장의 특성과 현실성을 감안한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경쟁력 확보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중장기적으로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얻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목표라고 한다. 이를 위해 일본과 중국지사는 물론 20여 개국 35개 파트너 회사들과 함께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스콥정보통신은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서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의 제품라인업을 달리하여 시장별 전략에 맞는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새로운 성장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