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학기술인의 복귀를 지원하고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데 힘쓴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 멘토`에 황정아, 최정단, 조혜영 연구원이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5일 오후 5시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여성과학기술인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여성과학기술인 멘토링의 날` 행사를 열고 이들에게 미래부 장관상인 올해의 멘토상을 수여한다고 14일 밝혔다.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경력단절 위기에 처한 동료에게 멘토링을 적극적으로 수행했고,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멘티들에게 SCI 논문 기고 등 연구 멘토링을 제공했다. 조혜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실험실 체험 및 세미나 등 행사를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