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좋은 결과를 받도록 지도해 주신 이기육 교수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우송대학교 박종성씨는 이번 대회 수상의 기쁨을 교수님에게 전했다.
![[제7회 i-TOP 경진대회]산업부장관상-박종성](https://img.etnews.com/photonews/1312/506008_20131204105836_988_0001.jpg)
박씨는 “2개월가량 대회 준비를 하면서 컴퓨터 기술 외에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에서 개설한 정보관리 분야 수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학습하게 됐다. 처음 접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복습하며 기본 실력을 쌓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
박씨는 “특히 회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회계·인사 등 정보관리 분야에서 컴퓨터 능력을 발휘했다”며 “학업이나 취업에도 큰 힘이 되는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