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임직원 40여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J오쇼핑이 서울 방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 사회 나눔 프로그램 `살고 싶은 우리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회사 임직원들은 본사 사옥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해 연탄, 동절기 생필품 등 500만 원 상당 물품을 제공했다.
허만권 CJ오쇼핑 CSV경영팀장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