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전문업체 델 인터내셔널(대표 김경덕·이하 델 코리아)은 서울 강동구 소재 주몽재활원에서 `위시 트리(Wish Tree)` 캠페인을 진행한다.
델 코리아는 지난 13일 주몽재활원에서 생활하는 만 4~18세 지체·뇌병변 장애인 60여명이 성탄절에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모아 오는 21일 주몽재활원을 방문해 직접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황인철 델 코리아 이사는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