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영 복귀 나만의 당신 캐스팅 완료 연기
배우 이민영(37)이 7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복귀한다.
이민영 소속사 측은 16일 "이민경이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대본에 매료돼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민영 복귀작인 `나만의 당신`은 가난한 환경에서 정직하게 살아온 어머니 밑에서 자란 딸 고은정(이민영 분)이 끔찍한 사고에 휘말린 후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민영은 주인공 고은정 역을 맡아 구두닦이 어머니 밑에서 자란 구두 디자이너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커리어 우먼 역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영은 "출연 제안을 받은 후 대본에 매료돼 출연을 결정했다. 훌륭한 작가님, 감독님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 믿고 주인공을 맡겨 준 제작진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민영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영 복귀, 7년 만이네", "이민영 복귀, 좋은 연기 기대한다", "이민영 복귀, 이민영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