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표 허정도)가 오는 27일까지 전자책 `샘3` 회원으로 가입하면 2013년 베스트셀러를 종이책으로 증정한다.
현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와 웃음 1·2권 세트를 판매 중이며, 16일부터 20일까지 법륜 스님의 대표 도서를 제공한다. 이후 20일부터 27일까지 추가로 2종의 인기 베스트셀러를 증정한다.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는 교보문고 샘3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총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 샘(sam)은 교보문고가 국내 첫 시도한 회원제 서비스다.
안병현 교보문고 디지털사업운영팀장은 “평소 책 읽기에 관심이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연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