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카페 '아를' 오픈

퍼스트빌리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카페 '아를' 오픈

충남 아산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퍼스트빌리지가 이국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카페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또다시 주목받는다.

퍼스트빌리지는 아웃도어빌리지, 프랑스빌리지 등 테마공간을 갖춘 새로운 멀티종합쇼핑몰로 충남 아산권 최대의 테마파크를 지향한다. 200여개 브랜드의 아울렛 매장은 물론이고 체계화된 매장에서 전문화된 아웃도어 제품의 쇼핑을 도와주는 아웃도어빌리지, 아름다운 자연 안에 프랑스 남부마을을 재현하여 쇼핑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랑스빌리지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빌리지 안에 이탈리안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카페 `아를`이 동시에 들어서 쇼핑몰을 찾는 쇼핑객들에게 새로운 편의시설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파스텔톤의 프로방스풍 외관이 아름다운 이탈리안레스토랑 `로즈마리노`는 프랑스빌리지 내 풍광과 어우러지면서 프랑스 남부 마을에 온 듯한 기분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레스토랑 내부에 들어서면 커다란 화덕이 눈길을 끌며 따뜻한 실내풍경과 어우러져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화덕에 직접 구워내는 화덕피자는 `로즈마리노`의 대표메뉴로, 정통 이탈리안식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카프레제 샐러드, 브루스케타 등의 에피타이저와 클래식 뽀모도로, 아마트리치아나, 감베로니 등 정통 이탈리안 스파게티 등 다양한 이탈리아음식을 맛볼 수 있다.

프랑스 인상파 화가 고흐가 사랑한 프랑스마을 `아를`에서 이름을 따온 카페 아를은 분홍색 2층 외벽과 노란색 차창이 아름다운 카페다. 고흐의 초상화가 그려진 간판이 가장 먼저 방문객을 반긴다. `예술가가 사랑한 마을`이라는 분위기에 걸맞게 인상파 화가의 화폭처럼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내부가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추운 겨울 따끈한 차를 마시면서 바깥 풍경을 감상하노라면 쇼핑에 잠시 지친 심신이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말했다.

퍼스트빌리지는 앞으로도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의 입점과 문화공간 확충, 다양한 식음업장 확대를 통해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퍼스트빌리지는 현재 프랑스빌리지에 입점할 점주들을 모집하고 있다. 음식, 식음, 뷰티 등 다양한 업종을 모집 중이며 임대문의는 퍼스트빌리지 개발부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