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개 세션에 걸쳐 오라클 웨비나데이를 진행한다.
먼저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세션1에서는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모바일 전략`을 주제로 한국오라클 조민수 컨설턴트가 발표한다.
![[지식방송 UTV]오라클 웨비나데이](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2/18/511632_20131218130409_372_0001.jpg)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오는 2015년까지 세계적으로 74억개의 무선기기가 사용될 것으로 예측됐다. 점점 업무가 모바일화됨에 따라 기업 사용자들이 어떤 기기에서든 모든 업무를 언제든지 처리할 수 있는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오라클 모바일 플랫폼은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동시에 어떤 종류의 기기,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대해서도 쉽게 모바일 사용자경험을 구현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인다.
이번 세션에서는 오라클의 모바일 솔루션과 전략, 이동성 문제 해결책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의 단순화 방법론을 설명한다. 오라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도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는 세션2에서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12c를 통한 가용성 극대화`를 주제로 한국오라클 박대규 TSC본부 기술 컨설턴트가 발표한다.
IT운영자들에게 계획했거나 혹은 예측하지 못한 다운타임 준비와 확실한 재해복구 전략을 수립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12c는 오라클 MMA(최대 가용성 아키텍처) 기반의 통합 고가용성 기능을 제공해 성능, 가용성, 경비의 관점에서 모두 만족한 환경을 제시한다.
이번 세션에서는 오라클데이터베이스12c를 통한 글로벌데이터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지속성 확보 방안을 알아보고 MMA의 전반적 업데이트 등을 설명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