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권오현)의 `스마트 프린터 NFC`(C413W 시리즈)는 첨단 기술력으로 올해 프린터 시장을 선도, 고객만족 상품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 스마트폰 대중화 및 모바일 오피스 확산에 발맞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13 하반기 인기상품]삼성전자 프린터](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2/19/512266_20131219104335_041_0001.jpg)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컬러 보정 기술인 ReCP(Rendering Engine for Clean Page)와 중합 토너를 적용해 부드러운 선 처리와 보다 선명하고 정교한 컬러 구현이 가능하다. 프린팅 작업 시 텍스트와 이미지를 기술적으로 보정해 선명하고 또렷한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이 기술은 사진 출력 기능의 향상으로 사진 작업이 많은 업무 환경에 적합하다.
또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나 복잡한 준비 과정을 없애 신속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을 적용, NFC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기만 하면 이미지, 문서, 이메일 등을 바로 출력할 수 있는 최첨단 제품이다.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이미지와 다양한 자료를 출력하기 위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어 사용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 오피스 문서, PDF, 이미지, 웹페이지, 클라우드 콘텐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 내용 등 인쇄 가능한 콘텐츠도 광범위하다.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으로 연결성도 뛰어나다. 인터넷 연결선이나 무선 공유기 없이 스마트TV와 스마트폰, 태블릿PC, 갤럭시 카메라 등 다양한 가전 및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해 프린터에서 직접 출력할 수 있다. 또 `삼성 모바일 프린트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PDF 문서, MS 오피스 문서, SNS 콘텐츠 등을 출력할 수 있다.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바로 스마트폰에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에서 바로 팩스 전송도 가능하다.
원터치 에코 프린팅 기능으로 토너와 용지를 절약할 수 있는 에코 모드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사용자 환경에 맞춰 토너 절약, 양면 출력, 모아찍기, 빈페이지 인쇄 안 함 등의 기능으로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출력을 지원한다.
이지 프린팅 매니저 기능도 돋보인다. 이 기능은 인쇄 환경 설정, 응용 프로그램 실행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또 컴퓨터 키보드에서 `프린트 스크린` 버튼으로 화면을 캡처한 뒤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 인쇄하거나 저장하는 이지 캡처 매니저 기능도 갖췄다.
빠른 출력 속도도 자랑거리다. 분당 최대 18매의 흑백 인쇄와 4매의 컬러 출력 속도를 지원한다. 주로 흑백 문서를 출력하고 간혹 컬러 출력을 하는 가정과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하다.
이 밖에 사용자가 프린터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에 접속해 원하는 콘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간편하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프린터 NFC에 적용된 NFC 프린팅 기술은 쉽고 편리해 사용자의 활용도가 매우 높다”며 “NFC 적용 제품을 지속 출시해 프린팅 분야의 경쟁 우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