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관광객, 사상 첫 1200만명 돌파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1200만명을 돌파,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쇼핑을 나서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국제관광센터에 따르면 외래 관광객 1200만명 유치로, 약 25조5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9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래 관광객, 사상 첫 1200만명 돌파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