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30일 가정에서도 쉽게 빵을 만들 수 있는 제빵기 `한경희 홈베이커(모델명: HBM-100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경희 홈베이커는 반죽, 발효, 온도 맞추기 등 버튼 하나로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만들 수 있는 빵 종류도 다양해 총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제품은 상단의 투명창으로 제빵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2개의 반죽날개를 이용해 직접 손으로 반죽하는 것처럼 탄력있는 반죽이 가능하다. 또 1250g의 대용량 사이즈로 용량선택에 따라 6인 가족분의 빵도 한 번에 요리할 수 있다.
제품 외관은 기존 세로 모양의 제빵기에서 전통적 식빵모양을 재현하기 위해 가로 모양의 틀을 채택해 사먹는 빵과 같은 느낌을 살렸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