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1일 취임한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강남지역의 한국서부발전, 계양정밀 등 거래기업을 차례로 방문하고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 행장은 오는 7월까지 전국 영업본부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김 행장은 지난 11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소통 콘서트’를 열고 종로구·중구 지역 영업점 직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 행장은 “거래 고객과 소통하고 후배 직원과 소통함으로써 영업력 강화와 신뢰 회복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