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 박인철 소장)는 동부하이텍(대표 최창식)과 공동 개최한 대학생 시스템반도체 설계 공모전에서 김영일 씨(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박사과정, 지도교수 이상선)가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씨는 모바일 기기 및 가전제품에 쓰이는 전압조절칩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논문을 발표했다.
금상은 김종석씨(한양대 전자컴퓨터통신공학과), 은상은 신용진씨(서강대 전자공학과), 동상은 이정윤씨(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및 윤병훈씨(서경대학교 전자공학과)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대학 28개 팀이 최종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