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테어(대표 문성수)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BK21플러스사업단(단장 최해천)과 글로벌 컴퓨터엔지니어링(CAE)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5억원 상당 CAE 및 3D 디자인 소프트웨어(SW)를 기증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알테어는 SW 업데이트는 물론이고 서울대와 함께 활용 교육 및 인터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해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고급 CAE를 학생이 다룰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좋은 공부가 돼 우수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