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1년에 6cm이상 크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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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와 원망이..

방송인 김구라씨의 아들 김동현군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어렸을때부터 빡빡한 스케줄과 수면 부족으로 인해 또래 아이들 평균 보다 10cm나 작았던 김동현군, 그러던 동현군이 최근 1년동안 약 15cm가량 키가 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아이 1년에 6cm이상 크지 않는다면!

동현군의 키가 갑자기 성장한 것은 1년동안 키플러스의 키플래너시스템을 이용한 직후. 우연으로 보기엔 어려운 것이 또래 친구들의 평균 1년 키 성장 약 5.5cm보다 3배 가량 성장한 셈이다.

타이트한 스케줄, 스트레스, 잦은 이동, 불규칙한 식사, 수면부족등 키 성장에 저해가 되는 많은 요소들 때문인지 늘 키에 대한 걱정거리가 앞섰지만, 불과 1년만에 159cm 에서 174cm 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동현군의 키플래너를 담당한 키플러스(http://key-plus.co.kr) 담당자는 "키는 클 수 있는 시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님들은 `부모가 크니까 우리아이도 언젠가는 크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자녀의 운명을 부정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키에서 유전이 차지하는 요소는 30%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키가 클 수 있는 타이밍에 키를 촉진하기 위한 영양공급과 운동, 수면 등을 집중적이고 계획적으로 활용 할 경우 이 아이가 클 수 있는 최대치에 도달할 수 있으나,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가령 180까지 클 수 있는 아이는 170이 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인체의 몸을 구성하는 근골격계는 반응에 자극을 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 자극을 주지 않을 경우에 성장이 더딜 수 있으며, 반대로 무리한 자극을 줄 경우 에도 성장을 저해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자극을 어떻게 주는가가 매우 중요하며, 영양공급도 마찬가지 입니다. 절절한 영양공급은 성장에 도움을 주지만, 부족하거나 과잉영양섭취는 신체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키플러스(http://key-plus.co.kr) 의 성장플랜은 성장기에 적정한 자극과 영양은 물론 기타 외부적인 환경을 성장에 유리한 최적의 조건으로 맞추는데 그 포인트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키플러스 (http://key-plus.co.kr)의 주요 요소는 놀림식품부에서도 키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앞서 발표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와 한국인 체질에 적합한 플라타 김치유산균 그리고 각종 비타민 등이며, 성장플래너의 1대1관리를 통한 성장판 자극형 발육촉진과 식단, 수면법, 스트레스 해소요법등이 있다.

우리아이 1년에 6cm이상 크지 않는다면!

혹시 우리자녀가 5~9세는 년 7cm, 10세~17세까지 년 5.5cm 이상 크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키플래너와 상담을 할 것을 권유한다.

30%의 유전적인 요소만 믿고 70%의 후천적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 될지는 예상하기 쉽다. 최근에는 오히려 키 작은 부모의 자녀들이 더욱 키가 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부모가 키가 작을 경우 자녀들의 키를 걱정하여 후천적 노력을 하는데 반해 키큰 부모들은 유전만 믿고 후천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자녀 남180cm, 여170cm이상 만들기! 결코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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