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국 세계청소년부장관, (주)운화 공장 방문해 기술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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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세계청소년부장관, (주)운화 공장 방문해 기술탐방

전 세계 20개국의 세계청소년부장관이 Tomorrow Global Leaders’Camp(이하 TGLC 캠프)를 통해 미래 한국을 이끌 첨단 기술 현장을 방문했다.

세계청소년부장관 일행은 ㈜운화(대표이사 진영우) 전북 전주 생물산업진흥원 식물줄기세포 생산센터를 견학한다. 운화는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는 기업 이념과 기술을 브리핑하고 식물줄기세포 원료 및 식품 생산설비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20개국 세계청소년부 장·차관 및 정부관계자 30명이 참가하여 식물줄기세포(또별®) 분리 배양 기술력을 직접 소개받고 질병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2013년 식물줄기세포연구원을 방문했던 우간다, 탄자니아 청소년부장관은 각 나라 대통령에게 식물줄기세포 기술을 소개하였고, 이는 대통령 초청으로 이어져 운화가 우간다, 탄자니아 정부에 허벌메디슨 등록 및 임상시험을 허가 받는 계기가 됐다.

2014년에는 진영우 대표이사 및 연구진들이 탄자니아 국립 의료 연구소(이하 NIMR)를 방문하여 식물줄기세포(또별®)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시험 진행 및 Herbal Drug 개발에 관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세계청소년부장관 방문을 통해 식물줄기세포연구원은 원천기술을 통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아프리카 정부와 허벌메디슨 연구개발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