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현대HCN, 권역 내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전달 발행일 : 2014-11-25 15:5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현대HCN(대표 강대관)은 임직원 40명과 새마을운동 관악구 지회원 30명이 서울 관악구 삼성동 지역 독거노인·취약계층 40여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HCN은 내달까지 연탄 7만장과 직접 담근 김치 5000포기를 각 권역 내 소외 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