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명예고문으로 정갑윤 국회부의장 위촉

사진 : 한음저협 제공/ (왼쪽부터) 정갑윤 국회부의장, 윤명선 한음저협 회장
사진 : 한음저협 제공/ (왼쪽부터) 정갑윤 국회부의장, 윤명선 한음저협 회장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 이하 한음저협)가 국회부의장인 정갑윤(새누리) 의원을 한음저협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음저협은 "정 부의장이 `울산에 가자`로 협회 회원으로 등록한 저작권자이자 협회 명예고문으로서 우리나라 음악과 문화계 전반에 발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정갑윤 의원과 한음저협이 공동으로 음악과 정치의 만남을 모티브로 한 `2014 음정(音:政)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학기, 추가열, 정태춘·박은옥, 최백호, 양희은, 장사익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신지혜기자 sjh123@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