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최근 신관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신관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중순 시작한 공사는 2층과 3층 외래 진료가 시작하면서 완료됐다.
신관은 2층은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뇌신경센터가 있다. 3층은 여성전문센터, 척추센터, 통증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김영모 인하대병원장은 “신관증축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중심병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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