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현 포스텍(POSTECH) 화학과 교수가 일본 고분자학회(SPSJ)가 수여하는 ‘SPSJ 인터내셔널 어워드’를 수상한다.
SPSJ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일본 고분자학회가 1994년부터 매년 세계 고분자 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장 교수는 고분자 분리·분석 분야에서 세계 과학계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28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연례 학술발표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수상동정]장태현 포스텍 교수, SPSJ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5/05/27/article_27161346047518.jpg)
포항=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